여기는.......

제 개인 공간이자 제가 생각을 풀어 놓는 공간입니다.
비로그인의 접근은 허용치 않겠습니다.
(포토로그 제외)
==================================================================
2009.5.23 - 기억하자 이날을..

==================================================================
2009. 8.12

시대 역주행은 가카의 특기~! 라는 인터넷 댓글 을 보면서.. 쓴웃음을 지었건만..
역주행을 과속으로 하고 있잖느냐..
잃어버린 10년이 무신 소리.. 거기서 30년은 더 뒤로 가주마..
하는 행동 보며, 과연 그 토록 입에 침만 마르게 이야기 하던
국민 과의 소통은 어디다 팔아 먹었는지.. 궁금할 따름..

이 꼬라지 보기 싫어 이나라 떠야지 하는 생각...
한두번 한것도 아니지만, 이런 꼬라지 의 나라 이민자 에게 냉소 를 뿌릴 외국인들
때문에라도 바로 선 나라 일때 떠나고 싶다.

[육아일기] 러닝홈 재미나요~ ^^ [개인] 가족

생전 손에 들어노는 장난감만 가지고 놀던 주연이
(남들이 다해준다는 아기체육관 마져도  Orz)

이번 돌잔치에 선물로 들어온..
러닝홈 입니다.
(찾아보니 이제 러닝팜이라는 차세대 놀이기구(?) 가 나온다는군요 )



파란공이 좋은 주연이 파란공만 가지고 놀아요.. 그런데...
파란공은 어디에?? ㅡ_ㅡ;;;


러닝홈 너머의 주연이 입니다.
자기 키보다 큰 장난감을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처음엔 어색해 하더니.. 지금은 죽고 못사는군요
영어 노래 나오면.. 흥에겨워 까치발 들고 춤까지 춥니다. ㅎㅎㅎ


문도 열고 지나갈수 있어요.. ㅋㅋㅋ

주연이 에게온 편지를 들고 아빠에게 자랑하러 옵니다.
아장 아장~
(걸어서 지나긴 힘드니 기어오는걸 허~ 하노라~)


파란색 공에 이정도 집착을 보이는 주연이 입니다.
(저 공이 과연 어디로 간걸까요? ㅡ_ㅡ;;)
뭐~ 집안에 있으니 곧 찾을수 있겠쬬.. 머

[돌잔치] 드레스 입고 한컷~ [개인] 가족

돌잔치 때 입힐려고 랜트한 드레스 를 정작 중요할때 입히지 못해서 ㅠ_ㅠ
(입혔는데 증거 사진이 없어서 넘 아쉬운 관계로)


집에서 입혔습니다.
앗.. 이럴수가.. 후레쉬가 안터졌어용..
ㅠ_ㅠ

와이프가 포토샵으로 수정한다고 했지만.. 그건 낸중에 이쁜 사진집 만들어줄때 써야겠네용


이건 머리띠 입니다.
머리카락이 많이 자랐으면 이게 더 이뻤을텐데..
(이건 후레쉬가 터진 사진입니다. ISO 조정을 신경써서 할것을 ㅠ_ㅠ)

같은 복장 다른 느낌의 사진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돌잔치] 할머니 그리고 친구들 [개인] 가족


할머니 와 처음으로 사진을 찍은 주연이 입니다.
할머니 는 멀리 부산에 계시기 때문에 자주 못본 관계로 서먹 서먹한지..
아랫입술만 씹고 있네용.. ㅎㅎㅎ

이날 주연이는 한번도 칭얼거리지 않고 의연한 모습을 보이며, 시크 하게 썩소를 남발해 주셨지요 ㅎㅎ


뇌물 수수 현장이 아닙니다.
멀리 제 고향 부산에서 친구 딸내미 돌잔치 한다고 달려와준 친구들입니다.

정작 이친구들 돌잔치에는 얼굴도 안비친 제가 이런 호사스런 대접을 친구들에게
받는다는것 자체가 전 정말 복많은 사람인가 봅니다.

저 돈을 저에게 찔러줄려는 친구 에게 와이프 주겠다고 우기다가 욕먹고
증거사진 남기는 중입니다.

고맙다 친구들..

내 부산내려가서 함쏘께~

[돌잔치] 가족사진 [개인] 가족


아마도 이렇게 찍은 가족사진이 처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딸내미는 언제나 처럼.. 시크하게 사장님 포즈 와 얼굴각도를 유지해주시는군요 ㅡ_ㅡ;;;


그나마 정면 보고 있는 사진입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복도에 까지 자리를 펼치는 불상사를..

운숙과장님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그 자리로 모실려는게 아니었습니다. ㅠ_ㅠ


사족: 제 얼굴이 뻘건건..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게 아니랍니다.

옛속담에 시집가는날 등창 난다고... 아침에 안하던 목욕타월로 잘못 밀어서 얼굴이 벌겋게 일어 났음다
ㅠ_ㅠ
메이크업으로 가린다 햇는데.. 땀이.. ㅠ_ㅠ

[독점 공개] 돌잔치에서 주연이는 과연 무엇을 잡았을까요? [개인] 가족



어떤 아이건 돌잔치를 하면 하게 되는 필수 코스

돌잡이~

과연 주연이는 무얼잡았을까요? ㅋㅋ

엄마는 연필을..
아빠는 마우스 빼고 아무거나 를 외쳤습니다. ㅎㅎㅎ

이쁜 공주님은.. 아빠 엄마의 소원을 들어줬을까요?




주연이 의 첫생일 을 축하해주세요 (2009년 11월 14일) [개인] 가족



우리 부부의 소중한 아이 주연이의 첫번째 생일이 다가옵니다.
11월 14일 자기가 태어난 날이 토요일 이어서 바로 그날 생일 잔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축하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후 354일] 혼자서 놀기 [개인] 가족


드디어 내일이 주연이의 돌이지만 주연이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
돌준비로 휴가내고 뭔가 꼼지락 거리고 있으면..
뽀로로로~~~ 기어와서 아빠 에게 안아 달라고 보채는군요.

안아주질 않으니 아빠 무릎잡고 보채다가 서랍을 열어서 손전등 케이스 꺼내서 놀고 있습니다.

제자리 돌기 를 배운이후로 뭔가 할땐 미끄러운 바닥이면 저렇게 빙글빙글 돌면서
놀고 있네요

아웅 ..  케케케

전. 지금 머릿속에 내일 아빠의 한마디 로 어떤말을 해야 할까 고민중입니다.
(거기다 짖굿은 사회자의 장기자랑 도 대비해서 춤연습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ㅠ_ㅠ 설마 시키기야 하겠습니까. ㅋ

언제나 방문해서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에게 감사 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독점공개] 돌잔치에 입을 드레스 ^^;; [개인] 가족


D-1 입니다.
364일 동안 정말정말 부족한 아빠엄마에게 많은 기쁨을 준 우리 공주님이
내일 입을 메인드레스 를 입고 사뿐하게 한번 돌아주셨어야 하는데.....

옷이 무거웠나봐요 ㅎㅎㅎ
그래서 움찔 움찔.. 울먹울먹...

내일 은 저옷을 입고 활짝웃었으면 좋겠습니다. ^^

[때지난사진] 생후 300일대 주연이의 일상 [개인] 가족

아빠의 게으름으로 인해 이렇게 늦게 올라가는 사진들입니다.

매일 매일이 새로움으로 가득차 있지만, 정작 그 새로운 기쁨만 만끽한채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니 ㅠ_ㅠ

생후 324일째 의 주연이 입니다. 
미래를 대비해서 자기방에서 놀다가 누가 오면 공부 하는척하는걸 연습하려 했을까요?

(어이~ 아가씨 펜을 꺼꾸로 들었어.. ㅡ_-;; )
펜을 가지고 논다는건 손 으로 뭔가 잡을정도의 인지능력을 갖추어 가고 있다는 좋은 징조 이니 기분은 정말 좋지만,
볼펜 심이 나오면 빨아보려 하는 행동에 움찔할 경우가 많네요 ^^;;

생후 333일 된 주연이 입니다. 
처남이 손좀 봐(?) 달라고 해서 책상위에서 놀고 있던 모니터 와 여분의 키보드 마우스 를 바닥에 내려놨더니
순식간에 바닥을 기어 날아와서 마우스 를 꼼지락 거립니다 ㅎㅎㅎ

주연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이 마우스 던지기 와 볼펜 가지고 놀기, 자기 50일 앨범 보면서 웃기 입니다. ㅎㅎ

왠지 돌 때 마우스를 잡아 버리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ㅠ_ㅠ

 돌잔치 D-2 일 입니다. ^^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