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제 개인 공간이자 제가 생각을 풀어 놓는 공간입니다.
비로그인의 접근은 허용치 않겠습니다.
(포토로그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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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23 - 기억하자 이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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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12

시대 역주행은 가카의 특기~! 라는 인터넷 댓글 을 보면서.. 쓴웃음을 지었건만..
역주행을 과속으로 하고 있잖느냐..
잃어버린 10년이 무신 소리.. 거기서 30년은 더 뒤로 가주마..
하는 행동 보며, 과연 그 토록 입에 침만 마르게 이야기 하던
국민 과의 소통은 어디다 팔아 먹었는지.. 궁금할 따름..

이 꼬라지 보기 싫어 이나라 떠야지 하는 생각...
한두번 한것도 아니지만, 이런 꼬라지 의 나라 이민자 에게 냉소 를 뿌릴 외국인들
때문에라도 바로 선 나라 일때 떠나고 싶다.

내가 추천하는 2011 이글루스 TOP 100

이글루스TOP100

추천 명 처럼 말이 필요 합니까??

여자의 변신은 무죄~!!!! [개인] 가족

지난 주말 아이와 뒹굴 거리는 와중에 찍은 사진들인데..

역시.. 여자 아이는 꾸며줘야 합니다.
걍.. 방치 하면... 그냥 애기 네요 ㅎㅎㅎ

무슨 트랜스 포머 도 아닌거시.... 변신을 하니.. 완전 새로운 모습으로...
(왠지 후리자 의 3단 변신이 생각이 난다고 해야 할런지..... ㅡ_ㅡ;;)

[오침 중 이신 따님 이십니다.  노멀 단계로 명칭 하겠습니다.]
- 노멀 단계 는 출생이후 꾸준히 지속 되어 오던 모습입니다. 이 모습이 34개월 아이 라니.. Orz
그래서 변신을 시도 합니다.

[오침에서 일어나셨습니다. 옷이 바뀐 이유는.. 뭐.. 따지지 말아주세요 ㅠ_ㅠ]
- 1단계 변신을 시도 합니다.
머리를 묶으면.. 애기 스러운 모습은 사라지지만.. 왠지 모를 부족함이...
아직은 아기의 모습을 많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단계 변신을 시도 합니다.

[가장 아기 스럽게 보이는 두발로 인해 모자로 .. 가리는 대 공사 를 진행 합니다.]
- 이 모자는 아이 엄마의 모자 입니다만... 제가 .. 잠시 빌렸습니다.
 제가 태어날때 부터 '마' '마' 하고 운다는 부산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히 롯데 모자를....

이제 좀 강해 보이는 후리자 의 2단계 변신 은 아기스러운 모습을 지우는 것으로 진행을 했습죠..
그러나.. 아직은 뭔가 부족해 보입니다.

그래서 최종 단계로 진화를 변신을 시작합니다.

[2011년 9월 18일 버전의 최종 변신 모습입니다.]
- 이렇게 안경으로 얼굴 형태 를 보정해 주니... 어익후..
시집 보내도 되겠는걸... 하는 모양새 가 나와 버렸습니다. ㅠ_ㅠ
(시집이라니...Orz)


주연이의 오랜 친구 핑크테디베어 와 청,적 블럭은 항시 손에 쥐고 있지요.. ㅎㅎㅎ

아....
이렇게 3단 변신을 시키고 나니.. 왠지.. 모르게... 아직도 아기 같은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주연이의 오리지널이 아쉬워 지는군요...
왠지..

아빠 엄마 에게 아기 모습으로 오랫동안 써비스 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하였습니다.
외출할때 머스트헤브 아이템으로 몇가지 준비를 해줘야 겠군요 ^^;;

사족 : 디지몬 이  아니냐는 문의가 있었습니다.
디지몬은 변신이 아니라 진화 입니다... 그래서 디지몬 단계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사족2 :  귀신과도 같은 눈썰미를 가지신 초딩 한분이... 닥터 슬럼프에 나오는 '아라레' 닮았다는 군요. 음.. 그러고 보니..
백만마력...


고 최동원 선수 ... 그리고 롯데 .. 기타 잡다-별거 없음

고 최동원 선수 의 부고를.. 어제 아침에 듣고.. 뭔가.. 멍한.. 기분이.. 

장효조 선수 의 부고 소식에는 그냥.. 덤덤함 정도 였지만.. 이건 먹먹함 이라고나 할까.. 

삼성전에 대승을 이룬 다음날.. 들은 소식에 먹먹함..

최소한.. 팀의 레전드 선수 가 가신날... 
이겨야 하는거 아니냐?

장효선 선수 가신날.. 삼성 애덜 이 악물고 이기더라.. 

이건.. 축포냐? (가신분에게 예의 가 아닌 말이다만은... 내 참.. 하는게.. 기도 안차네...)
욕을 안적을래야 안적을수가 없다.. 

병신같은 프런트 만 해도 충분히 열받는데, 어제 경기 하는 꼬라지 보니.. 아구.. 
짜증이 확~

늦었지만 11번 영구 결번은 빨리 처리 하면 좋겠다..

무슨 무슨 경기 라면서 프런트 장사속 보이는 짓 그냥 눈감아 주련다.. 

가신분 에게 무슨 말이 필요할지...

안경쓴 우완 투수 잡아 먹고 우승하는 롯데야... 

올해는.. 선수 생명이 아니라, 진짜 생명 먹고 우승할려는 거냐??
후..


'PC 의 시대 는 갔다' 와 관련된 잡담... [정보] 컴터 관련

음.. 여기 저기 많은 이야기 가 오가는 내용이지만...
결국..
PC 를 소비 목적을 위한 도구 인가? 생산 목적을 위한 도구 인가로 보는것에 따라서 갔다.. 안갔다의 논쟁이 시작될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타블렛이나 모바일기기 가 PC가 일정부분을 대체 할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업무 상으로는 처음 부터 끝까지 모든걸 이걸로  한다는건 거의 불가능 하지 않나요?
당장 타블렛을 들고 열심히 영업뛰시는 분들.. (아마도, 제일 많은 사용빈도와 업무 적용도가 아닐까 싶은데..)

그 분들 거기에 보이기 위한 자료.. 다 타블렛이나 모바일기기로 작성하셨다면..
님은 정말로, 참을성 끝판왕이십니다요....

결국 생산목적으로 PC 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PC 를 버리지 못합니다. 
(음성인식 으로 모든게 입력되는 키보드를 대체하는 시대가 와도, 세밀한 터치 로 마우스를 대체 하는 시대가 와도 말이죠......... 결국은 일부분 PC 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는것들이 많은거죠.. )

휴대성 과 편의성 놓고 보자면 PC 와 여타 모발기기 의 싸움은.. 어차피.. 끝난 게임이지만..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서는 천양지차 일 뿐입니다.

다만, PC 의 시대가 갔다 하시는 업체 분들이 ...... 대표적인 PC 제조사 들이라 그런 말이.. 논란을 가져오게 하지 않는것인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PC 가 에너지 자원을 잡아 먹고 탄소가스 를 배출하는.. 필요악의 존재로 말하는 분도 계시지만..
어차피 모바일 기기건, 뭐건 간에 에너지 를 사용하면 지구에 유해한 물건들이 양산될수 밖에 없습니다.

좀더 나오니... 대안처럼 이야기 될 뿐이죠.

[1000일] 오늘이 주연이 태어난지 1000일 되는 날입니다. [개인] 가족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중 한곡이.....

이승환의 '천일동안' 입니다.

노래방 가면 꼭 부르는 노래 인데..
오늘 왠지.. 주연이... 태어난지 몇일이지? 하는 생각이 들어 계산해 보니..

딱 1000일 째 되는 날 이군요...

아.. 저녁에 들어갈때 주연이 에게줄 장미 꽃 한송이 라도 사서 가야 할것 같습니다.

저녁에 가족 끼리 조촐한 파티를 해야 하겠네요.

그동안 올리지 못한 작은 기록들 입니다.

[생후 2일때의 주연이]


[산후 조리원에서 주연이 와 엄마]


[뒤집기 시작한 뒤의 주연이]

[엄마 폰카 로 찍은 주연이]

[돐 앨범 찍은 주연이]

[빕스 앞에서 대기 중인 주연이]


[혼자서 일어 설수 있게된 주연이]


[아빠 방에서 아빠 에게 안아줄것을 요구 하는 주연이]



[을왕리 에서 바다 보는 주연이]

[평온한 저녁 따개비루 시청중인 주연이]

비록 길게 살아온 제 인생이 아니지만, 주연이 와 함께한 1000일 의 시간은 하루 하루 모두 소중한 시간입니다.

와줘서 고맙고, 그리고 앞으로도 같이 행복하자꾸나
주연아~!

[PC Vs MAC] 저도 까방권 주세열~!!!! [정보] 컴터 관련

참 한동안 포스팅이 뭐에요? 먹는거에요????
라는 생활을 하던 제가 이런 글을 올리다니.. 헐헐...

아래 사진은 지금 집에 방치된 PC 모듬 이라고 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집에서는 점점 PC 사용시간이 줄어 들고 있긴 한데... 그렇다고 켜지도 않고 있는것도 아닙죠...

IT 벨리 에 돌고 도는 떡밥 이야기 때문에.... 이런 저런 이야기 나오지만..
저도 저 나름.. 오래된 PC 유저 고.... (첫 컴터 입문이.. 1985년 12월 이었습죠.... 제 나이를 묻지 마세요 ㅠ_ㅠ)
이런 저런거 많이 써보기도 하고..
결국 PC 나 IT 쪽 관련으로 밥먹고 살고 있는 사람이지만,

몇몇 저열한 자기 주장이 맞는 듯한 이야기 에는 전혀 동조할수 없다는게 제 기본적인 입장입니다.

남 보다 좋다.... 이게 좋아.. 이건.. 광역 어그로 밖에 안되는 상황입죠..
넵.. 그런데 그걸 즐기는 분들과... 그런 이슈 있을때 마다 와서 자기 의견 매진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밸리가 언제나 활기 차다고나 할지... (ㅡ_ㅡ;;;)

뭐.. 암튼.. 올립니다. 저희 집에 뒹굴고 있는 넘들 사진입니다.

우선 책상 위로 보시면 왼쪽 부터
아이패드2 , 맥북 구형(A1181) , 넷북 (MSI X340), PMP (NF2) 그리고 얼마전에 입양되어 현재 부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LG 27인치 LED TV 모니터,
아래쪽으로는 G4 2대, 제 개인용 PC (i7) 입니다.

G4 는 순수하게 와이프 작업용입니다.

왼쪽 G4 는 PC133 메모리 가 들어가 있고 OS9 버전과 쿽3 버전이 설치 되어 있는 넘이고
오른쪽 G4 는 DDR1 메모리 에 10.4 버전과 인디자인이 설치 되어 있습죠..

위쪽 A1181 은 RAM 4G 로 맞추고 HDD 320G 로 올린  듀얼코어 모델입니다.
배터리 야.. 뭐....
인터넷에 돌고 도는 10.7 설치 해 논상태 입니다.
뭐.. 이건 작업용도 아니고, 있는넘 설치 된 넘이고, 할일 없이 앉아서 서핑 할때 자주 이용합니다.
(왼쪽의 아이패드 싱크 용으로도 이용중입니다)

넷북의 경우는 코어 솔로에 13인치 모델입니다. 가볍고, 배터리 아직은 입양한지 얼마 안되서 나른 잘 버티기 때문에 외부에 나갈경우 자주 이용합니다.

애증의 CE 를 사용하는 NF2 의 경우야 말안하겠습니다.


이제 위쪽 PC 는 와이프 사용 PC 입니다.
앞에 있는 PC 는... 처형네 가져다 줘야 하는 물건인데.. 입금이 안되고 있어서.. 잡아둔 물품이지요..
(둘다 XP 설치 모델 입니다.)

그리고 왼쪽에는 .. 따개비루 시청 중인 따님 이십니다.

이렇게 장황하게 적는 이유는.. 별거 없습니다.

저 도 나름 오래 컴터 만지고 논 사람이고, 이것 저것 굉장히 자주 만지는 사람입니다.
와이프 는.. 원래 중국어 전공자 이지만, 2000년 부터 편집 디자인 일 배우면서 MAC 쓴 사람의 집 모양새 입니다.
버려 버린 파워맥 7200 은.. 껍데기가 참 이뻤죠..

IT 기기는 자기 용도에 맞게 쓰면 됩니다.

남한테 좋다 는.. 말은 친절한 절친 들에게만 해주시면 됩니다.
이 곳에 와서 굳이 이게 좋네 저게 좋네... 안쓰는 늬네 호구..
난 호구아님.. 증명할 필요 없습니다.
(장비 인증 하는 저는 호구 네요 ㅎㅎㅎㅎㅎ)

그냥. .좋은거 좋다 면 되지 그  뒷말이 필요 없는 상황에서 자기 말에 신빙성을 더 하기 위해 첨언 하는게 위의 글처럼 얼마나 구차한지 보심 되겠습니다.

뭐.. 몇일 지나면.. 또 조용하다.. 쿨타임 다 되면.. 또 시끌 하겠지만.. 최소한 글을 읽는 사람에 대한 배려 는 필요치 않을까 싶군요.

이게 어그로 가 될려나 몰겠습니다.

8월 중순 부터는 그동안 모은 사진이나 올리며 딸내미 포스팅이나 할렵니다.

' 내 팔불의 탑은.. 우주를 뚫어버릴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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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인기 글 이라니.. 인기글 이라니......
저 같은.. 초 저주 마이너 블로거 가  IT 밸리에서 인기글 이라니요..
ㅠ_ㅠ

아.. 가문의 영광.
저도 울고 하늘도 울고... (저 때문에 오는 비 아닙니다. ㅠ_ㅠ)





OS X 에서 hosts 파일 수정하기 [정보] 컴터 관련

1. 유틸리티 에서 터미널 실행
2. sudo nano /private/etc/hosts
   - 패스워드 는 지정하신 패스워드 입력
3. 원하는 값입력
4. ctrl+o , ctrl+x

그림 필요 없음.. 보고 따라 하실분만 환영


소중한날의 꿈- 과거포스터 [잡담] 애니메이션

이게. 그러니까. 언제지..
기억도 가물 가물한..

제가 이직한게 2006년 6월 이었고...
이 그림들은.. 이전 회사 의 바탕화면으로 한동안 사용했던걸로 기억을합니다.

너무나도 고운 그림체 였고..
항상 그립던 추억의 이야기 인지라..
받아놓은 자료 였는데..

이번 포스터 와 영상 보면서 땡기면서도.. 아쉽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건 왜일지..

참 오래 기다렸던걸로 기억을 하는데..

이제 개봉 한다고 하니..
맘이 싱숭생숭 하군요..

위 그림의 출처는.. 홈페이지 의 다운로드 였으니.. 머..

아이폰4 를 주웠습니다. 기타 잡다-별거 없음

근 백만년만의 포스팅입니다. ㅠ_ㅠ
주연이는 무럭 무럭 잘 자라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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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길에... 멀고 먼 여정의 5호선 출근길..
여의도 지나서 맡은편 아가씨 가 힘드신지 계속 졸고 계시더군요..

분홍색 코트 를 입은 아가씨 옆에 분홍색 가죽케이스 에 들어 있는 핸폰 하나..

결국 그 아가씨 것은 아닌것으로 판명 나서..
본의 아니게 제손에 아이폰4 가.. 덩그러니..

다행히도 원주인 분과 통화가 되었네요..

결국 점심이후에 근처로 오신다 하니... 곱게 돌려드려야 겠네요.. ^^;;

뭐.. 솔직히.. 주운거 떠나서 아이폰 4 이기에 .. 별 욕심도 없고.. 전화 통화 끝나고 바탕화면 뜨는데.....
애기 사진이.. ㅡ_ㅡ;;


왼쪽이 제 모토로리 / 오른쪽이 미아 아이폰 4 
(기념 사진 한방)

졸지에 콜센터 업무 도 ^^;;


P.S : 점심때 연락이 되어 아이폰 4는 귀가~!
이로써.. 난 한가족의 평화를 지킨건가? ^^;;

암튼.. 무사히 돌려드려 안심이 됩니다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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