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키보드 마우스 와 무선공유기 의 간섭현상 [정보] 컴터 관련

MS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를 무난히 잘 사용하던 어느날.. 
갑자기 마우스 가.. 혼자서.. 뻘짓을 시작~!!!

도저히 문제 해결이 안되서.. 별짓을 다 해봤으나.... 결국 해결 못했습니다. 나름..PC 밥 오래 먹은지라. 당황했네요...
(배터리 교체, 장비 교체, 등등)

OS 의 문제로 생각했으나, 실제 그 문제는 아니었고, 간헐적인 끊김 및 무응답으로.. 사람 복장 터짐.. 
빡친 나머지 유선으로 교체 후 방치...의 나날을 몇개월 ... 

몇개월을.....방치 하다 다시 설치... 한..10분 정상 동작후 느려짐과 무응답 상태.. 재 확인.
결국 동일 증상으로 절망에 빠져 있었으나, 두둥~ 역시 사람은 궁하면.. 통하는법... 

http://mshw.co.kr/10177747457

결국 이글을 읽고.. 문제점을 확인 하였습니다. 

2.4GHz 의 장비 들 간의 주파수 간섭 문제.. ㅡ_ㅡ;;;
(채널 변경 후 정상 동작을 확인 중에 있습니다.)

아.. 역시 나이먹어도 배움을 게을리 하면.. 바보 되는거네요. ㅠ_ㅠ

뭐.. 그렇다는 겁니다. 흐흐 
오랜만의 삽질 해결 하니.. 속은 다 시원한데.. 바보된 기분은 어쩔수가 없네요.. ^^;;


오랜만 의 방문 기타 잡다-별거 없음

오랜만에 방문한.. 블로그.. 

방치 아닌 방치를 하다 보니..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뭔가 적자니.. 왠지.. 미심쩍고.. .

그냥.. 일기장 아닌 일기장으로 사용하는게 맞나 싶지만, 다른 용도를 사용하기에도... 난감하고.. 

뭔가 라도 긁적여 보려 합니다. 

뭐... 뭔가 되겠죠.. ㅎㅎ

RAW 파티션 삭제 하기.. [정보] 컴터 관련

RAW 파티션으로 변경된... 파티션 을 삭제하고자 할때...

잡다한 프로그램 깔지 말고.. DISKPART 로 삭제해 보자...



cmd - diskpart

list disk 로 볼수 있음

select disk 로 디스크 선택.. (select disk 3 )
detaril disk 로 정보 확인.
clean 으로 삭제..


exit



망할노무 공정불량 방탄보호 필름...쩝 [수다] 긁적임

일반 필름 으로 핸드폰 보호 하다, 몇천원 더 주고 방탄 필름을 써보자는 생각에..... 모 마켓에서 주문....와이프 갤3  와 제 지2 용 방탄필름을...주문하고.... 보니...온 제품이.. 지프로2 .... 여기서 부터 뭔가가.. 떨떠름 하더니..결국 교환 하고 보니... 사단이 났네요......사전에 뭔가 미심쩍어도.. 앞 혹은 뒷면 보호 필름 부착 상태 불량이겠거니..했는데..왠걸... 방탄필름 자체가.. 불량이었네요..
망할.... HOHOO 제품이 암만 좋아도.. 이런식으로 사람 골탕먹이는건 아니라고 생각되지 않음?이미 액정필름을 제거 해서.. 찜찜해서 붙여놓기는 했지만.. 이건 아니다 싶은데....화면이 들어와도 각도에 따라서.. 눈에 걸리게 보이는 군요..무슨 매의 눈을 가진 사람도 아니지만... 이건 아닌거 같네요... .에구..... 내팔자에 무슨...

주연이 가 이렇게 컸네요 ~ ^^ [개인] 가족


한동안 절망의 나날로 블로그 도 접고... SNS 도 접고.. 하다.. 다시금 기지개 펴 봅니다.... 3월의 어느 좋은 봄날.. 아이 와 함께.. 능동 어린이대공원 에서 여유로운 휴일의 오후를 즐기던 날 찍은 사진인데..  사이즈 가 커서 안올라가서 리사이징 했는데... 괜찮나 모르겠네요... 자주는 몰라도... 그리고 확답할수는 없어도... 꾸준히 하나씩 하나씩.. 올려 볼랍니다.. 이글루스 가 우째 될려나.. 쩝..

4일차 이후의 경로 와 고려 사항 [운동] 체중 조절 일기

우선은... 집앞 공원의 운동기구 에서 간단한.. 다리 풀기 와 몸풀기 기구를 이용한 운동 10분 정도...
1km 정도의 도보 구간이 있으니 이 구간은... 저속으로 몸푼다는 생각으로 걸음..

이후 서울 우유 쪽으로.. 속도 나 달팽이 대쉬를 통해 몸풀기..
끝지점에 있는 윗몸일으키기 에서 최대한 윗몸일으키기 한 이후 속보 로 .. 이동...

공사 구간을 지나면.. 다시 달팽이 대쉬 로.. 끝까지..
왕복구간의 속보 구간 과 마지막 앞에 있는 윗몸일으키기 에서. 다시 최대한...
그리고 오는 길은... 천천히 저속으로 몸풀기...


추가 과제..

먹음 음식을 정리 하자.. 칼로리 는 무시하자.. (모른다... 알면 기록해 두면 되지만)

물은 시간 맞춰 마시는 걸로..

저녁이슈는 한동안 삼각김밥 2개 와 우유 로 회사에서 먹고 퇴근 하는걸로 정하자.

집에와서 정리 하고 9시 ~ 9시 30분 사이에 운동 나가서 늦어도 11시 까지는 집에와서 정리 하는걸로 정리 ..

12시까지 일정 정리 후.. 취침으로 마무리

아침은 6시 30분 기상으로 맞추면 될것같음..

회사에서는 하루 3회 이상 계단으로 사무실 올라가기 ...

넥 워머 와 모자 는.. 모두 가 추천하니.. 사용하자.. (오늘 해보니 머리쪽의 땀 배출에 도움이 되는것 같다)

행동패턴을 바꿔보자... 추울땐.. 밖에서.. 움직이고 봄이 되면.. 헬스로 가서 근육운동 과 런닝.. 위주의 운동을 해 보자..

북적거리는 사람이 없는 지금이.. 밖에서 운동하기는 좋은 날씨 인듯.

3일차 [운동] 체중 조절 일기

역 방향으로 가는건 어떨까 하는 맘으로 가다.. 도저히.. 사람들이 많아서.. 안될것 같아 사잇길로... 쓩

음.. 조용한 길 따라 가는것도 나쁘지는 않으나, 금요일 인지라 사람도 .. 많고..(특히나 술취한 사람)

치느님의 향기가 내 정신을 황폐하게 만드는것 같아서... 다른길로 가는걸 고민해야 할듯..

(어느 정도 윤곽은 나왔음)

어제 21개째에서 배가 째질것 같던 윗몸일으키기 는... 24개 까지는 어찌 어찌 함..

어제 보다는 배가 심하지는 않은것 같으니 30개를 쉬지 않고 한다는 목표는 빨리..

중간에 대략.. 400m 정도 되는 거리를...
달팽이의 대쉬 속도로 뛰어봄..
어느 정도 할만한것 같음...

1차 목표 는 윗몸일으키기 30개 와 500m 를 쉬지 않고 달리기로... 결정..

저녁 문제는 한동안 회사에서 삼각 김밥 먹고 오는걸로 조정해야 할듯..



2일차 [운동] 체중 조절 일기

어제 걸어본 길이 맘에 들어 한동안 더 다닐듯...
오늘은 다른거 안하고.... 윗몸일으키기 만.. 했음..
30개 목표.. 시간 무제한....
결과는 실패~!!!!!
21개 째에서.. 배가 끊어지는것 같은 고통으로.. 더 이상 진행못함...

달팽이 의 속도로 런닝도해봄.... 무릎에 무리가 가는것 같지는 않음..
그러나.. 두려워서.. 포기.. 50m 정도 씩 런닝 하는걸로 맘 먹음...


1일차~ [운동] 체중 조절 일기


1일차 운동보고.....

4km 정도 도보 운동... 길가에 있는 운동기구 15~30회씩 하고를 반복.... 한 30m 단위로 있는듯...

우선 통기성 제로의 땀복으로 무장(집에서 입고만 있어도 땀으로 범벅이 되는옷)...
그위에 운동복 입고..음악들으며.. 속보 아닌 속보로 진행.....
(지금 몸무게 에서 런닝은.. 무릎 망가지는 지름길... 도가니 아작을 피하기 위한 조치)

아직 정확한 루트를 만들기 전이기도 하지만..... 좀더 무게를 줄이거나, 봄이 되어야 런닝이 가능할것으로 판단됨.

몸은 그리 추운걸 모르는데...... 귀는 조금 추위에 노출. (귀마게 필요..) 온도 유지를 위해 수건으로 목을 감쌌으나... 넥워머 필요 할듯..
(날씨가.. 멀쩡해서 그렇지. 아니면.... 귀 떨어져 나갈것 으로 추정됨)

윗몸 일으키기 는 10회 부터 땡기기 시작.... 죽겠음.. ㅠ_ㅠ

암튼. 운동 시작했음다...
바람 불면.. 귀 떨어져 나갈것 같긴하지만.. 오늘은 버틸만 했네요... (오늘은 그나마 포근한 편이라 괜찮은데.. 운동 코스 가 천 을 끼고 나 있는 런닝코스로 잡힐것 같으니.. 뭔가 대책을 강구 해야 할듯)
그리고 매일 매일 생산되는.. 빨래 감을 처리하는것도.. 고민.. ㅠ_ㅠ

앞으로 운동일기는 블로그 에 남겨야 겠음.. 


여기는.......

제 개인 공간이자 제가 생각을 풀어 놓는 공간입니다.
비로그인의 접근은 허용치 않겠습니다.
(포토로그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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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23 - 기억하자 이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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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12

시대 역주행은 가카의 특기~! 라는 인터넷 댓글 을 보면서.. 쓴웃음을 지었건만..
역주행을 과속으로 하고 있잖느냐..
잃어버린 10년이 무신 소리.. 거기서 30년은 더 뒤로 가주마..
하는 행동 보며, 과연 그 토록 입에 침만 마르게 이야기 하던
국민 과의 소통은 어디다 팔아 먹었는지.. 궁금할 따름..

이 꼬라지 보기 싫어 이나라 떠야지 하는 생각...
한두번 한것도 아니지만, 이런 꼬라지 의 나라 이민자 에게 냉소 를 뿌릴 외국인들
때문에라도 바로 선 나라 일때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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