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지난 일이라도.. 저 지랄을.. 기타 잡다-별거 없음

어린이 군대.. 니미!

참.. 골고루 한다..라고 밖에...
저 애들에게 아랍친구들은 이제 친구 가 아닌 포교의 대상이자.. 못사는 나라의 사람들일뿐
자기와 동등한 친구 라는 감정은 .. 안드로메다 넘어로 가버렸군요..

그들 특유의 문화 이해 는 눈꼽만큼 할생각도 없는 인간말종 어른들이 순수해야할
어린이의 동심에 뻘건칠을 해 버리는 군요.

이래서.. .. 까야 제맛..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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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지크 2009/05/19 23:05 # 답글

    에고 저런;;;; 좀 문제군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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