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제 개인 공간이자 제가 생각을 풀어 놓는 공간입니다.
비로그인의 접근은 허용치 않겠습니다.
(포토로그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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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23 - 기억하자 이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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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12

시대 역주행은 가카의 특기~! 라는 인터넷 댓글 을 보면서.. 쓴웃음을 지었건만..
역주행을 과속으로 하고 있잖느냐..
잃어버린 10년이 무신 소리.. 거기서 30년은 더 뒤로 가주마..
하는 행동 보며, 과연 그 토록 입에 침만 마르게 이야기 하던
국민 과의 소통은 어디다 팔아 먹었는지.. 궁금할 따름..

이 꼬라지 보기 싫어 이나라 떠야지 하는 생각...
한두번 한것도 아니지만, 이런 꼬라지 의 나라 이민자 에게 냉소 를 뿌릴 외국인들
때문에라도 바로 선 나라 일때 떠나고 싶다.

SKTOOLS 로 모바일쉘 옮기기 기타 잡다-별거 없음

결국 이렇게 글적어서 남깁니다. ㅡㅡ;;

SKTOOLS - move data - move folder - move he folder with content

로 해서 옮길 해당 디렉토리 까지 클릭해서 선택후 ok

그리고 옮길 장소 클릭후 ok~

일반적으로 MITZ store/프로그램 파일 로 지정 하면 OK~


[육아일기] 지난주 그리고 주말동안 있었던 일.. [개인] 가족

점점 사진은 줄어들고 할말만 많아 지는군요..

그동안 열심히 열심히 밥을 안먹어주신 따님이 드디어 식욕이 돌아오신것인지
아니면....... 엄마가 준비한 새로운 아이템에 혹 하신것인지..
드디어 뭔가를 입에 넣기 시작하셨습니다.

ㅠ_ㅠ

그것은 다름아닌 유아용 김세트...
간은 소금을 극히 적게 쓰고 기름도 그리 많이 발라서 굽지 않은것 같습니다.
봉숭아 였는지 뭔지 무슨 기름 이용하고 염분을 굉장히 줄인덕이지만, 그래도 소금맛은 남아 있어서 잘먹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립심이 강해져서 인지 왠지 .. 이제는 먹여주는것에 강렬한 거부감을 보이며(우유제외) 직접 손으로 만져 보고 꾹꾹눌러보고 입에도 넣었다가 씹어보고, 다시 꺼내 보고 쩝쩝~ 해주시는.. 모습으로
아빠 엄마에게 안도와 웃음을 같이 주고 계시네요.

집에가서 사진찍어서 올려야 겠네용..

그덕에 먹는 양이 조금은 늘었고, 엄마 아빠의 한숨은 줄었지만, 먹을때 마다 옷 갈아 입힐 생각하니.. 이건.. 수습이..

다만, 이제 부터 턱받이가 아니라 앞에 뭔가 엎어씌워야 될듯 합니다.
그래도 먹는게 어딥니까.. ㅠ_ㅠ



러닝홈 은 아직 끊임없는 재미를 주나본지 즐겁게 즐겁게 놀고 있습니다.

그 사이 이전회사 다닐때 사귄 동생들이 집에 놀러오는 집들이 도 한번 했고,
처제가 일본에서 보내준, 목재 장난감과 애기 옷, 그리고 동생들이 선물해준 모자와 목도리,
등등 아이템이 넘치지만.. 정작 저는 귀차니즘.. 와이프 는 바빠서..

당췌 뭔가 챙겨줄수 밖에 없다는 변명만 하고 있으니 미안할 따름입니다.

보행능력은 나날이 발달해 나가는것 같습니다.
10걸음 이상 걷고, 지치면 쪼그리고 앉아서 쉬었다 걸어가는등..
나날이 2족보행의 능력을 습득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만, 동영상은... 캠코더만 들이대면.. 바람같이 기어오는 덕에.. 도촬이라도 해야 할듯 합니다.
(딸아이의 도촬이라니.. Orz)

그리고 시야도 넓어지는지 땅바닥에 떨어져 있는 무언가를 당장 눈앞이 아니라 멀리 떨어진 곳까지 가서
집어 드실려는 능력도 발휘 하시는 중이신지라.. 새로운 고민꺼리가 늘었습니다.
(겨울이라 환기에도 한계가 있고, 청소에도 한계가 있는지라..
 청소 로봇이라도 사고 싶은 심정입니다.)

오늘은 마눌님 생신인지라.. 집에 들어가서 열심히 열심히 머슴노릇 해야죠..
어제는 그나마 외출을 하신덕에 기분 좋으신데..
오늘도 열심히 비위 맞추는 일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은 애기와 와이프 사진을 좀 많이 찍어줘야 겠네요..
ㅎㅎ

추억의 애니메이션 의 완구제품 광고 [잡담] 애니메이션



오랜만에 saga 님 블로그 에서 예전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하다보니
급 생각난 여러편의 동영상이 있었다.

멀고먼 유투브 검색을 하니
우리나라 영실업에서 (확실치 않지만,.. 설마 라이센스로 가져왔겠지..)
나온 스페이스 건담V (마크로스 의 발키리), 돌북이라는 이름으로 비디오 판이 나온 특장기병 돌박, 그리고 초시공 오거스 등의 완구 TV CM 이 올라와 있었다 이렇게 반가울 수가..
그래서 링크 걸오 봅니다.

오거스 의 경우는 아카데미 제 조립식 프라모델 이었고, 돌박의 경우는 가제트 는 영실업에서 그리고 캐리버 는 알수 없는 메이커(기억이 안나요)의 프라모델로, 바르타스 는 안나왔던걸로..

바르키리 야.. 워낙 많이 나왔으니 생략..

오랜만에 한번 옛생각에 한번 찾아봤습니다.
(근데 이거 토이로 가야 하는건지 , 애니로 가야하는건지..

[육아일기] 천사와 악마 ㅠ_ㅠ [개인] 가족

요즘 아이에게서 천사와 악마를 보고 있습니다.


하는짓이야 뭐 여느 애기들도 비슷하리라 생각 합니다.
자립할수 있게된 시점 부터 관심있는 물품이 높은곳에 있으면 일어서서 뭔가를 만지려 하고
뭔가를 향해 걸어가고, 귀찮으면 다시금 기어서 아장 아장 초빠른 속도로 기듯이 날아가는..
바닥에 뭔가 있으면 손가락으로 눌러서 뭔지 살펴 보고, 입에도 넣어보고.....

푹신한 쿠션이나 이불이 있으면 거기에 엎드려 얼굴을 기대서 푹신함을 만끽하며 즐거워하고
엄마 아빠에게 기어와서 안아달라고 보채고

TV에서 신기한거나 좋은거 나오면 유심히 보고 박수치고 좋아하고, 손을 흔들며 인사도 하는
맘에 안들면 떼도 쓰고, 울기도 하고 , 눈물 두세방울 쥐어짜면
맘 약한 엄마/아빠가 안아주면 그제서야 맘이 풀렸다는듯 포근히 머리를 뭍고 안정할려고 훌쩍이는
여느 아이들 처럼 귀엽고 사랑스런 보물단지 이자, 아빠 엄마 의 청량제와 같은 아이 입니다.

그러나.. 천사 같을때 이야기죠 ㅡㅡ;;;

악마 같을때... 이넘.. 아.. 정말 때리고 싶습니다.
9월 중순경 부터 입이 짧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니... 처음부터 평균적으로 먹는 양이 조금 작은 편이었습니다.

돌 지나면 나아 진다는 이야기 들으며, 기다려 보자 기다려 보자 하는데
정작 11개월 때 부터 더 안먹더니 어제는 이유식, 밥, 거의 안먹고 분유+우유 만 700mm 정도 먹고 잤습니다.
(낮에 안먹고 힘이 딸리는지 배게 위에 엎드려서 눈만뜨고 있었다는군요 평상시에 활달하게 노는 놈인데.. 말이죠)

매일 매일 먹는량이 줄어들어 갑니다.
(거기다가 저 닮아서 그런지 미각쪽도 굉장히 섬세하다고 해야 할까요.. 아님 칼 같다고 해야 할까요... 약간만 이상해도 먹지를 않습니다. 저도 그런 성격이었지만, 이제는 그냥 무시하고 먹는 성향으로 바뀌었지만, 어릴때 장난 이 아니었던걸 저도 기억합니다. ㅠ_ㅠ)


뭐 조금 작게 태어났기도 했고 해서 작은건 크면서 잘먹이고 많이 운동시키고 하면 될것 같은데
먹지를 않습니다.

엄마 속이 타 들어가다 못해 어제는 화가 나서 애기 에게 막 뭐라고 했다는군요
궁둥짝도 한두대 때려주고

진짜 안먹습니다.
너무너무 안먹습니다
억지로 먹일려면.. (뭐.. 저같아도 억지로 먹이면 안먹었다는 어머님의 증언이 있었지만..)
미친듯이 몸부리 치고 발악을 합니다.
얼굴전체가 시뻘게질 정도로 울어댑니다.

아.. 나아지겠지 ...
언젠간 먹겠지 하는 생각이 들지만서두...
그래도 벌써 2개월이 지나도록 먹는량이 점점 줄어드니 환장하겠네요

병원에선 이것 저것 섞어서 주라는둥 이야기 많이 해 주셨지만..
입에 뭔가 들어가는걸 싫어합니다.

강제로 할수 있는것도 아니니 , 더더욱 미치겠다는 군요..
저도 이해 합니다.
옆에서 지켜보면 정도가 심한것 같아요 ㅡㅡ;;

애기용식탁에서 혼자 가지고 놀라고 줘도 한숟가락 정도 뜨고 먹지도 않고 그거 가지고 놀기도 바쁩니다.
겨우 겨우 밥풀 몇개 넘기면 감격스럽기 까지 합니다.
이유식은 애시당초 먹을 생각이 없고 미역국 에 밥을 말아줘도 국물만 쪽~ 먹고 맙니다.. (수저가 입으로 오면 몸을 돌리거나 입을 앙 다물고 안벌리거나 , 정 해야할 경우는 아주 살짝만 벌립니다.. 영악한것.. ㅡㅡ;;)

이번달 중순까지도 안먹는다면.. 병원가서 상담이라도 받아봐야 할텐데 뭔가 답이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ㅎㄷㄷ 이제 창세기 라고?????? [이슈]-Now

MB 창세기

산하님의 블로그 에서 트랙백 합니다.
제가 원래 기독교랑 거리가 좀 있는 사람인지라.. 몰라도 이거 하나만은 압니다.
창세기 가 시작이라는거..
ㅡㅡ;;

그런데 이제 겨우 창세기 1절 지나는 시점?
ㅎㄷㄷ 이제 무신일이 일어날까요.. ㅎㄷㄷ

방금 회사에 놓인 성경책이 있어서 목차 보고 덮었습니다. Orz
끝이 안보이네요 후엑..

옷.. 킹오브막장 쌍용차 대단 하삼~ [이슈]-Now

와우 신선한 쌍용의 반말 상담 ^*^

우연히 찾았지만... 제가 중고차 알아볼때 쌍용 액티언 보던 그 순간이 떠오르며 내가 미친짓을 할뻔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네용

어차피 파업이후로 노/사 모두에게 정이 떨어진 관계로..
쌍용 TV 광고만 봐도 그리 기분이 좋질 못했는데....

이정도면 올해의 막장에 충분히 들어지 않을까 싶습니다.



혈압 놓으신분이나 과도한 흥분 하시는 분들은 보지 마시길..

진정한 시작은 시작후 5분 부터 입니다.
출처는 다음의'리콜쌍용'카페 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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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혹진에서 리플 曰

소비자가 주장하고 있는 무상수리 요구는 쌍용차의 치명적인 결함인 인젝션펌프의 결함으로써 이미 지난 2003년 건교부에서 결함조사를 실시하여 보증기간에 상관없이 무상수리를 해 주라고 결론을 내린일이 있습니다. 이에따라 쌍용은 사람 봐가면서 결함에대해 잘 아는사람이나 적극적인 투쟁을 하는 사람에겐 무상수리를 해주고 결함내용을 잘모르거나 여성운전자들에게는 보증기간 지났다고 수리비를 받아챙기는 사기행각을 일삼고 있었습니다. 저 소비자는 이미 결함임을 알고 무상수리를 요구하였으나 저 상담실장이 '중고차 따위나 산 주제에'라고 한 겁니다 14:41

거기에 덧붙여 '야~ 강형탁, 와서 얘기해' 라고 소비자에게 반말로 지껄이고 저 상황이 오기 전까지 여기 저기로 돌려가며 1달 동안을 약을 올릴대로 올려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느 소비자가 열 안 받을수가 있겠습니까. 저 실장은 이 소비자 외에도 다른 소비자에게도 저런 악질적인 횡포를 부리며 욕설과 폭언, 협박을 일삼고 심지어는 주먹으로 소비자를 치려고도 했다는 내용이 인터넷 검색에 적나라하게 뜹니다. 이런 상담실장이 잘못된 것일까요, 아니면 그 상황에서 열내고 적극 항의하는 소비자가 잘못된 것일까요? 14:42

만5세 초등학교 입학이 낮은출산률 의 대책이냐? 이 ... [개인] 가족

이걸 뉴스로 보내야 하나 육아로 보내야 하나 고민 됩니다만..
뉴스로 보내기도 육아로 보내기도 애매 하군요..
그나마 같이 고민할수 있는 육아가 낮지 않을런지...

출산률이 낮은건 애 키우기 힘든 환경과 여건 때문입니다.
(이건 순수한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

저희 가족의 경우도 이제 12개월된 이쁜 딸이 있지만, 그전 까지는 결혼후 4년 정도의 맞벌이 기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임신과 출산후 12개월이 되는 동안 혼자 벌었습니다.
(이건 자랑꺼리 축에도 못들어갑니다. ^^; 대부분의 가정이 이런식으로 일들을 하시니까요)

임신과 출산의 경우  대부분 와이프 가 맞벌이 하다가도 육아 를 위해 집으로 들어오고, 대략 24개월 정도 키우다
 다시 직장으로 나가는 패턴입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인 경우라면 학교 입학시기에 맞춰서 집으로 돌아 옵니다. 

왜 그럴까요?

초등학생이건 어떻건 간에 아이들에겐 부모의 최소한의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맞벌이 직장생활 하는 부모님 슬하 의 아이들 과 최소한의 육아를 책임지는 아이들을 단순비교 하긴 힘들지만, 대체적인
주변 여건을 보자면... 확연하게 표가 납니다. (가게 의 부유함과는 틀린 관점입니다 / 아울러 주변의 여러 환경들을 보고 느끼는 내용이며, 이는 학업등과도 연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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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출산률이 낮은 이유 중 하나는..
들어가야 하는돈 / 노력대비 낮은성과 / 사회적으로 만연한 무전유죄의 상황 / 가난의 대물림 현상 / 사회적 불안정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학교 입학 기간을 줄여서 될 문제가 아니란 말입니다.
(낳아 놓으면 알아서 크겠지 라는 발상은... 저기 지 새끼 낳아서 북극에 놔놓고 해보라고 하십시오)

학교의 입학도 일괄도 아니고, 차등으로 순차적으로???
나이가 많아도 졸업년도 느리면.. 어찌되었던 후배 입니다.
'꼬우면 군대 일찍오던가' 이말은 남자들이 군대에서 많이 듣는 말중 하나 입니다.

일괄도 아니고 순차적으로 이렇게 저렇게..
책상에 앉아서 할일 없이 대가리 굴리다가 이러면 어떨까.. 하는
쓸데 없는 짓으로 정책만들지 말길 바라네요..

자녀가 3명이면 대학입학시 혜택...
그 아이 3명을 키우기 위해서 드는 돈과 노력이 대학입학으로 보상 받으라는 것인지..

3명이나 키우면서 들어간 금전적인 보상이 대학의 입학 이라기 보다는 차라리 공무원으로 취업을 시켜준다고 하는게 낫지 않으까 싶군요

왠지 글들이 횡설수설 이 되어가지만..
정말.. 이너무 정부 와 이너무 고위직이라고 앉혀놓은 족속들의 대가리 라는곳에서 나오는 생각 이라는 것들이..
아직도 대학졸업 못하고 일상에서 일하는 나보다 못한지 알수가 없군요.

도대체 먼생각을 하는걸까요.

차라리 유아들 의 접종 부터 건강관리 , 그리고 학원들의 수업료 를 낮게 책정하고 정부에서 지원하는 방향으로 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교와 교사의 수, 특기 교육의 무상화를 초중고 전체에 하는게 출산률을 높이는 방법이지 않을까 싶군요..

아..
얼받어.


사족 :  주연이 는 몸속의 병균과 열심히 싸우고 있습니다.
고열로 넘어가진 않구요.. 열심히 열심히 몸속 세균과 싸우고 있습니다.

2009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기타 잡다-별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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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제 [개인] 가족

집에 상비된 해열제는 타이레놀 이었습니다.
한 7개월 때쯤 샀나.. 냉장고 에서 활약할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죠..

근데 정작 이번 열감기에 화려하게 활약 하려 하였으나.. 실패.. 네요..
그 사이에 열이 안난건 아니지만, 38도 가 넘지 않는 경우는 와이프 가 내성 걱정에 해열제 를 먹이지도 않았습니다.

결국 이게 화근이었던것 같습니다.

타이레놀은 12개월 미만의 영,유아 에게도 사용이 가능한 아주 순하고 아주 약한 해열제 였던거죠.
(부작용 걱정이 없는... 이라고 적었지만, 부작용 걱정이 덜한 으로 수정...합니다.)

결국 처방받은 브루펜 의 경우는 타이레놀 보다 강하지만, 사용이 가능한 해열제 구요
앞에서도 적었지만 타이레놀 먹이고 열이 안떨어져서 그렇게 호들갑을 떨 필요가 없었던 상황인데
ㅡ_ㅡ;;

이래서 못먹어도 배워야 한다고 우리네 부모님들이 못에 핏대를 세우며 말씀하신거 였군요..
부모 잘못만나서 고생중인 주연이 가 갑자기 불쌍해 집니다.
흑흑

참고로 경험하신 대부분의 사람들이 열감기 흔하고 열감기 3일 정도면 열 내려간다...
말씀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발열이 일어난지 3일째 이니 .. 내일 까지도 안떨어지면..
토요일에 병원가서 피검사 해야 겠네요..
(생후 50일때 병원가서 피뽑고 척수 검사 한거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데 또다시 그런일이 생긴다면... 절망해 버릴껍니다)

아기건강한게 제일인듯..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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